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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분기 첫 흑자 낸 왓챠, 웹툰 매출 1522% 늘어
온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왓챠 운영사인 왓챠가 지난 3분기에 분기 기준 처음으로 손익분기점(BEP)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. 영상 콘텐츠와 웹툰 개별 구매 매출이 1년 전보다 각각 302%, 1522% 증가해 수익성이 개선됐다. 박태훈 대표(사진)는 “지난해부터 수익성 개선과 흑자 전환을 목표로 경영 기조를 전환했다”며 “과거 콘텐츠를 편하게 찾아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회사 성격을 바꾸면서 활로가 열렸다”고 말했다.
2024-11-01